“이게 트로트지”…이찬원도 감탄한 황민호, 용돈만 수두룩 300만 원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6. 22.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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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황민호가 단오 잔칫날, 모두의 심장을 뒤흔든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황민호는 '청춘을 돌려다오' 무대를 장구 퍼포먼스와 함께 폭발적인 에너지로 소화했다.
관객들의 연호와 더불어 현금 용돈까지 손에 쥐는 진풍경 속, 황민호는 끝까지 지치지 않는 텐션으로 웃음을 책임졌다.
함께 출연한 뮤지션들과 손잡고 부른 이 노래로, 황민호는 또 한 번 무대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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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황민호가 단오 잔칫날, 모두의 심장을 뒤흔든 무대를 선사했다.
21일 방송된 KBS2 ‘방판뮤직 : 어디든 가요’에 출연한 황민호는, 문경 오미자 마을을 들썩이게 하며 판매왕에 등극했다.
이날 황민호는 ‘청춘을 돌려다오’ 무대를 장구 퍼포먼스와 함께 폭발적인 에너지로 소화했다. 이를 본 이찬원은 “이게 트로트지, 너무 기특하다”며 후배의 활약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현장을 가득 채운 어르신들의 박수와 함성은, 황민호의 진가를 다시 한 번 입증한 순간이었다.

황민호는 “마을잔치는 처음”이라며, 과거 행사에서 무려 “용돈 300만 원 수두룩하게 받았다”는 비화를 전해 출연진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무대마다 흥이 넘치자, 한해·웬디·대니 구까지 듀엣 욕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심봤다 심봤어’ 무대에서는 산삼 상황극을 가미한 연출과, 힘 있는 가창력으로 명절 무드에 불을 지폈다. 관객들의 연호와 더불어 현금 용돈까지 손에 쥐는 진풍경 속, 황민호는 끝까지 지치지 않는 텐션으로 웃음을 책임졌다.

마지막 무대는 ‘아모르 파티’. 함께 출연한 뮤지션들과 손잡고 부른 이 노래로, 황민호는 또 한 번 무대의 중심에 섰다. 그는 “오늘 형, 누나들과 함께해서 더 즐거웠다”며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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