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지예은, '충주 지씨' 듀엣 결성…"커피 차 쏘고 노래 더할 것"

김보 기자 2025. 6. 22. 19: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지석진과 배우 지예은이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지석진과 지예은이 결성한 듀엣 '충주 지씨'의 '밀크쉐이크'를 선보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지석진과 지예은은 곡 제목에 걸맞게 하얀 옷을 맞춰 입고 등장했다.

그러자 지석진은 "중요한 부분에서 끊으면 어떡하냐, 커피 차 쏘겠다"라고 말한 뒤 노래를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런닝맨' 22일 방송
SBS '런닝맨'

(서울=뉴스1) 김보 기자 = 방송인 지석진과 배우 지예은이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지석진과 지예은이 결성한 듀엣 '충주 지씨'의 '밀크쉐이크'를 선보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지석진과 지예은은 곡 제목에 걸맞게 하얀 옷을 맞춰 입고 등장했다. 두 사람이 무대를 준비하려 하자 제작진은 지난 방송에서 하하가 자신의 신곡을 자연스레 발표한 것을 이야기하며 "(앞으로) 홍보할 거면 돈 내고 해야 한다, 30초까지는 무료, 50초는 멤버들에게 사석에서 음식 대접"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만약 풀 버전을 하시려면 촬영 때 커피 차를 쏘셔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지석진은 손을 내저으며 "전곡은 너무 길다, 50초로 가겠다"고 말했다. 노래가 시작되고 두 사람은 순조롭게 노래를 이어갔으나 하이라이트 부분에서 50초가 경과하며 반주가 끊겼다. 그러자 지석진은 "중요한 부분에서 끊으면 어떡하냐, 커피 차 쏘겠다"라고 말한 뒤 노래를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gimb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