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석포면 도로공사 현장서 낙석 사고…작업자 2명 중상

박완훈 기자 2025. 6. 22.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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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봉화군 석포면 도로공사 현장에서 낙석 사고가 발생해 작업자 2명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봉화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0분께 석포면 석포리 산8-28번지, 군도 520호선 일대 낙석방지책 임시 복구 작업 현장에서 돌이 무너져 내려 현장에 있던 작업자 두 명이 부상을 입었다.

발주처는 봉화군 석포면으로 사고 당시 현장에서는 낙석방지 시설을 임시로 복구하는 작업이 진행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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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도520호선 복구작업 중 낙석 발생…두 사람 각각 안동·영주 병원 이송
경북 봉화군 석포면 도로공사 현장에서 낙석 사고가 발생해 작업자 2명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봉화군 제공

경북 봉화군 석포면 도로공사 현장에서 낙석 사고가 발생해 작업자 2명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봉화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0분께 석포면 석포리 산8-28번지, 군도 520호선 일대 낙석방지책 임시 복구 작업 현장에서 돌이 무너져 내려 현장에 있던 작업자 두 명이 부상을 입었다.

발주처는 봉화군 석포면으로 사고 당시 현장에서는 낙석방지 시설을 임시로 복구하는 작업이 진행 중이었다.

이 사고로 박모(51)씨는 낙석에 머리를 맞아 출혈과 의식 저하 증세를 보였고 가슴통증도 심해 안동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김모(57)씨는 등과 옆구리 등에 통증을 호소하며 영주 적십자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재 해당 공사는 전면 중단된 상태이며 봉화군과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박완훈 기자 pwh0413@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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