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에 입었던 속옷, 양말 선물"…안유성 셰프, 도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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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성 셰프(53)가 제자에게 합격 부적으로 자신이 입었던 속옷과 양말을 선물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안유성은 대회에 참가하는 제자인 임현민 실장에게 자신이 입었던 빨간색 속옷과 양말을 선물해 패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차마 선물 받은 속옷과 양말을 착용하지 못한 임 실장은 최종 3등을 달성했다.
안유성은 제자가 1등을 하지 못하자 상기된 표정으로 잔소리하며 자신이 선물한 속옷과 양말을 입지 않아서 그렇다고 타박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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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성 셰프(53)가 제자에게 합격 부적으로 자신이 입었던 속옷과 양말을 선물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안유성이 초밥왕 대회를 개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안유성은 대회에 참가하는 제자인 임현민 실장에게 자신이 입었던 빨간색 속옷과 양말을 선물해 패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그는 "양말 신었어? 팬티는?"이라며 임 실장의 몸을 수색했다.
안유성은 놀라워하는 패널들에게 "부적 같은 거다. 명장 심사에 계속 떨어졌는데 저걸 입고 합격했다"며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때 저걸 안 입어서 떨어졌다"고 주장했다.
차마 선물 받은 속옷과 양말을 착용하지 못한 임 실장은 최종 3등을 달성했다. 안유성은 제자가 1등을 하지 못하자 상기된 표정으로 잔소리하며 자신이 선물한 속옷과 양말을 입지 않아서 그렇다고 타박해 놀라움을 안겼다.
류원혜 기자 hoopooh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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