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이상' 조세호, 임파선 수술 회복 겹경사 "이제 입수 가능" ('1박')[순간포착]

연휘선 2025. 6. 22.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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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에서 조세호가 임파선염 수술 후 근황을 고백했다.

이로 인해 앞선 '1박2일'에서 입수가 불가능했고, '대신맨'으로 막내 유선호가 나서 조세호 대신 차디찬 바닷물에 입수까지 대신했다.

조세호는 "이제 바닷물까지 입수 가능하다"라고 고백하며 임파선염 수술 후 완전히 회복한 모습으로 '1박2일'에서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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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1박2일'에서 조세호가 임파선염 수술 후 근황을 고백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약칭 1박2일)'에서는 문세윤, 조세호, 이준, 딘딘, 유선호의 충청남도 보령시와 부여군에서 펼쳐지는 '비박 레이스'가 펼쳐졌다. 맏형인 김종민이 신혼여행 차 빠진 가운데 5인 체제 여행기가 그려진 것이다.

특히 이날 '1박2일'에서는 조세호의 건강이 이목을 끌었다. 김종민이 없는 사이 제작진이 출연진에게 사전 컨디션까지 체크하며 '리얼 야생 버라이어티' 여행을 기획한 상황. 조세호는 "(담당 PD가) 내 담당 의사 선생님보다 내 임파선을 더 체크한다"라며 웃었다. 

실제 조세호는 결혼 7개월 만인 지난 달, 임파선 염증으로 수술까지 받은 바 있었다. 이로 인해 앞선 '1박2일'에서 입수가 불가능했고, '대신맨'으로 막내 유선호가 나서 조세호 대신 차디찬 바닷물에 입수까지 대신했다. 

그러나 문세윤은 조세호를 향해 "최근 발리 여행 가지 않았냐. 거기서 수영 했나 안 했나"라며 따졌다. 조세호는 이에 "물에는 들어갔다"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유선호는 그 순간 발끈하며 "나 지난주까지 아팠다. 계속 설사했다"라며 하소연했다. 조세호는 "이제 바닷물까지 입수 가능하다"라고 고백하며 임파선염 수술 후 완전히 회복한 모습으로 '1박2일'에서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 monamie@osen.co.kr

[사진] OSEN DB,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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