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파트서 지름 50㎝ 땅 꺼짐…인명피해 없어

이루비 기자 2025. 6. 22.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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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2시40분께 인천 계양구 계산동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땅 꺼짐(싱크홀) 현상이 발생했다.

싱크홀 규모는 지름 50㎝, 깊이 1m로 파악됐다.

이 사고로 주차하던 차량의 앞바퀴가 싱크홀에 빠졌으나 현재는 빠져나온 상태다.

민원을 받고 현장에 출동한 계양구 관계자는 싱크홀 주변을 통제하고 안전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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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하던 차량 앞바퀴 빠져
[인천=뉴시스] 싱크홀 사고로 인한 현장 통제 안내. (사진=뉴시스DB) 2025.06.22. photo@newsis.com *사진은 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22일 오후 2시40분께 인천 계양구 계산동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땅 꺼짐(싱크홀) 현상이 발생했다.

싱크홀 규모는 지름 50㎝, 깊이 1m로 파악됐다.

이 사고로 주차하던 차량의 앞바퀴가 싱크홀에 빠졌으나 현재는 빠져나온 상태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민원을 받고 현장에 출동한 계양구 관계자는 싱크홀 주변을 통제하고 안전 조치했다.

아파트 측은 복구 작업에 나설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ub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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