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한 쪽 귀에 농구공 귀걸이 하고도 '청순 비주얼'…"변우석이라 괜찮아"
2025. 6. 22.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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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변우석이 농구공 귀걸이를 소화했다.
변우석은 22일 앰버서더를 맡고 있는 P 브랜드의 맨즈 컬렉션 의상을 입은 사진을 올렸다.
그는 카키색 스웨이드 재킷과 바지에 웨스턴 부츠를 매치했다.

상의 없이 맨몸에 재킷을 걸쳐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낸 변우석은 한쪽 귀에 농구공 모양 귀걸이를 해 시선을 끌었다.
난해해 보일 수 있는 아이템을 특유의 청량한 미모와 분위기로 시크하게 소화했다.

팬들은 "농구공 귀걸이에 심장에 슛 꽂혔네" "살짝 멀어질 뻔 했는데 변우석이니까 제자리 겨우 지킴. 우석 is 뭔들" "변우석이라서 소화했다" "내 맘에 덩크슛 쏘아올린 변우석"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변우석은 내년 방영 예정인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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