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한 쪽 귀에 농구공 귀걸이 하고도 '청순 비주얼'…"변우석이라 괜찮아"

신영선 기자 2025. 6. 22.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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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우석이 농구공 귀걸이를 소화했다.

상의 없이 맨몸에 재킷을 걸쳐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낸 변우석은 한쪽 귀에 농구공 모양 귀걸이를 해 시선을 끌었다.

팬들은 "농구공 귀걸이에 심장에 슛 꽂혔네" "살짝 멀어질 뻔 했는데 변우석이니까 제자리 겨우 지킴. 우석 is 뭔들" "변우석이라서 소화했다" "내 맘에 덩크슛 쏘아올린 변우석"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변우석은 내년 방영 예정인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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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변우석이 농구공 귀걸이를 소화했다. 

변우석은 22일 앰버서더를 맡고 있는 P 브랜드의 맨즈 컬렉션 의상을 입은 사진을 올렸다. 

그는 카키색 스웨이드 재킷과 바지에 웨스턴 부츠를 매치했다. 

ⓒ변우석 인스타그램

상의 없이 맨몸에 재킷을 걸쳐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낸 변우석은 한쪽 귀에 농구공 모양 귀걸이를 해 시선을 끌었다. 

난해해 보일 수 있는 아이템을 특유의 청량한 미모와 분위기로 시크하게 소화했다. 

ⓒ변우석 인스타그램

팬들은 "농구공 귀걸이에 심장에 슛 꽂혔네" "살짝 멀어질 뻔 했는데 변우석이니까 제자리 겨우 지킴. 우석 is 뭔들" "변우석이라서 소화했다" "내 맘에 덩크슛 쏘아올린 변우석"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변우석은 내년 방영 예정인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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