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독려하는 이주헌·송승기

김진환 기자 2025. 6. 22.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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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LG 선발 송승기와 포수 이주헌(왼쪽)이 5회초 이닝을 마친 뒤 서로를 독려하며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5.6.22/뉴스1

kwangshinQQ@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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