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비 그치자 전국 무더위…내일 밤부터 제주 비
2025. 6. 22. 18:46
오늘 장마가 소강에 접어들자, 무더위가 기승이었습니다.
일상으로 돌아가는 내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30도를 웃돌겠고요.
오늘보다 더 덥겠습니다.
햇볕의 강도가 세지는 만큼,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복장 잘 챙겨주셔야겠습니다.
전국 자외선 매우 높게 나타나는 가운데, 남부 일부는 ‘위험’ 단계를 보이는 곳도 있겠는데요.
오존 생성도 활발해 지면서, 호흡기 건강을 해칠 수 있어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정체전선이 남쪽으로 잠시 물러나면서, 내일 전국 하늘은 맑고 쾌청하겠습니다.
다만, 제주도는 흐리다 밤부터 다시 비가 시작되겠습니다.
자세한 내일 기온 보시면, 아침에 서울과 부산 20도로 출발하겠고요.
아침까지 전국 내륙과 서해안에 짙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과 춘천, 대구가 32도까지 치솟겠습니다.
모레인 화요일부터는 충청 이남에도 다시 장맛비가 시작되겠고요.
수요일부터 수도권과 강원 지역도 다시 장마의 영향권에 들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양윤진 기상캐스터)
#날씨 #안개 #맑음 #여름 #더위 #자외선 #오존 #장마소강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노수미(luxiumei88@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현무, 순직 경찰관 사인 부적절 발언에 "진심으로 사과"
- 尹 출국금지 공개했다고…박성재 "야당과 결탁했냐"
- 창원 해상서 크레인 선박이 고압선 충격…실리도 일대 정전
- 이준석-전한길, 27일 부정선거 무제한 토론 연다
- 트럼프 '플랜B' 통할까…세계 각국 희비 교차
- 신원식 "윤, 삼청동 안가 만찬서 비상조치 언급" 재차 증언
- 곰팡이·머리카락 신고에도…"백신 1,420만회 접종"
- 따릉이 회원정보 유출범은 10대들…"과시하려고"
- "성관계 몰래 촬영했다"…20대 현직 경찰, 전 연인 고소로 입건
- 흉물로 남은 20년 전 토리노 올림픽 경기장…밀라노는 다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