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햇살에 빛나는 호국영웅들의 묘비 [정동길 옆 사진관]
성동훈 기자 2025. 6. 22. 18:40

6·25전쟁 75주년을 사흘 앞둔 22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는 이른 아침부터 호국 영웅들의 묘역을 찾은 유족들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전사자의 가족들은 묘비 앞에 음식과 술을 차려놓고 고인의 넋을 기렸다. 이날 카메라에 담은 현충원의 모습을 모았다.










성동훈 기자 zenism@kyunghyang.com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제는 ‘주가 누르기 방지법’···이 대통령 “주가조작 신고 수십·수백억 포상, 팔자 고치는
- 정원오·전재수·박찬대 싱글벙글…‘명심’하겠습니다!
- 갤럭시 S26 공개…멀티AI·사생활 보호 내건 ‘초고가폰’
- 법원, 오늘 배현진·김종혁 ‘국힘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심문
- 민희진 “255억 포기할 테니 모든 소송 끝내자”···하이브에 ‘5인 뉴진스’ 약속 요청
- “말다툼 중 홧김에 던져”···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두 달 만에 주인 품으로
- [점선면]역대급 흥행실패, 독배 마신 JTBC···올림픽 중계권, 상품일까 공공재일까?
- 시청 7급 공무원이 ‘마약 운반책’···CCTV 사각지대까지 꿰고 있었다
- 동탄의 한 아파트 현관문에 음식물쓰레기 뿌려져 경찰 수사 착수
- [단독]대통령이 ‘전수조사’ 지시한 청소업체, 환경미화원에 줄 ‘연 3억원’ 관리직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