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 삼성산서 낙석 맞은 등산객 2명 병원 이송
송서영 shu@mbc.co.kr 2025. 6. 22.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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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11시쯤 경기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삼성산 제2전망대 근처에서 등산객 2명이 낙석에 맞았습니다.
이 사고로 40대 여성 등산객이 코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고, 50대 여성 등산객은 왼쪽 손목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비슷한 시각 삼성산 부활암장 근처에서도 낙상 사고로 50대 여성 등산객이 왼쪽 발에 골절상을 당해, 소방 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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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삼성산 구조사진 [자료제공: 경기도소방재난본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imbc/20250622184017264rtpw.jpg)
오늘 오전 11시쯤 경기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삼성산 제2전망대 근처에서 등산객 2명이 낙석에 맞았습니다.
이 사고로 40대 여성 등산객이 코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고, 50대 여성 등산객은 왼쪽 손목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당국은 소방헬기로 다친 2명을 병원으로 이송하고, 관할 시청에 현장 통제와 낙석 안전 조치를 요청했습니다.
비슷한 시각 삼성산 부활암장 근처에서도 낙상 사고로 50대 여성 등산객이 왼쪽 발에 골절상을 당해, 소방 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송서영 기자(shu@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27985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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