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이구! 인간아, 끊어!”…김지민, ‘♥김준호’ 브라이덜 샤워에 딱 걸렸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6. 22. 18: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준호가 예비 신부 김지민에게 깜짝 들켰다.

23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조선의 사랑꾼' 방송에서는 황보라·정이랑과 함께 김지민을 위한 브라이덜 샤워를 준비하던 김준호의 '딱 걸린' 상황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준호가 황보라, 정이랑의 조언을 받아가며 브라이덜 샤워를 준비하는 과정, 그리고 김지민에게 정체가 탄로 나는 해프닝까지 다채로운 장면이 펼쳐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준호가 예비 신부 김지민에게 깜짝 들켰다.

23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조선의 사랑꾼’ 방송에서는 황보라·정이랑과 함께 김지민을 위한 브라이덜 샤워를 준비하던 김준호의 ‘딱 걸린’ 상황이 그려진다.

당황한 김준호는 전화를 받자마자 “회의 중”이라며 둘러댔지만, 김지민은 “오빠는 거짓말하는 게 티가 나”라며 날카롭게 몰아붙였다. 이에 김준호는 급히 영상통화를 전환해 카메라 세팅 현장을 보여줬고, 이를 확인한 김지민은 “으이구! 인간아! 끊어!”라는 한마디로 상황을 마무리했다.

김준호가 예비 신부 김지민에게 깜짝 들켰다. 사진=조선의 사랑꾼
이날 방송에서는 김준호가 황보라, 정이랑의 조언을 받아가며 브라이덜 샤워를 준비하는 과정, 그리고 김지민에게 정체가 탄로 나는 해프닝까지 다채로운 장면이 펼쳐졌다.
김준호가 예비 신부 김지민에게 깜짝 들켰다. 사진=조선의 사랑꾼
김준호가 예비 신부 김지민에게 깜짝 들켰다. 사진=조선의 사랑꾼
과연 이 삼각 트리오가 끝내 ‘눈치 100단’ 김지민을 위한 이벤트를 성공시킬 수 있을지는, 6월 23일 밤 10시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