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파트 주차장서 땅꺼짐…인명 피해 없어
동은영 기자 2025. 6. 22. 18:39

오늘(22일) 오후 2시 40분쯤 인천시 계양구 계산동의 한 아파트 지상 주차장 도로에서 지름 50cm, 깊이 1m 규모의 땅 꺼짐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주차 중인 차량 앞바퀴가 구멍에 빠졌지만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계양구 관계자는 "사고 지점이 사유지라서 아파트 측에서 복구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동은영 기자 dong@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MAGA' 모자 쓰고 지시…공습 당시 '워 룸' 사진 공개 [자막뉴스]
- 국정위 "수사·기소 분리 '보고 누락' 실수라 말해…재보고 할 수 있을 것"
- 지하 90m에 요새화된 포르도는 어떤 곳? 이란 핵개발의 심장부 [자막뉴스]
- "2주 협상 시간 주겠다"더니…미국, 이란 공격 단행한 이유는?
- 3개월 연속 발생한 흉기 난동…일상 위협하는 '무차별 범죄', 대책은?
- 조은석 특검팀, 내일 윤 재판 첫 참여…내일 김용현 구속 심문
- 이명현 순직해병특검 "윤 전 대통령, 다른수사 이뤄지고 마지막 소환할 듯"
- "이렇게 죽나" 일가족 떨었는데…가해자만 쏙 빼간 동호회
- 지휘봉 툭, 기립박수 터졌다…정명훈 손끝에 매료된 부산
- [영상] "음주 정황 감지" 부부 두 쌍 탑승, 아내들만 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