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희, 32세에도 여전한 '만두 소희'…원걸 떠오르네 [N샷]

고승아 기자 2025. 6. 22. 18: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안소희(32)가 여전한 아이돌 매력을 뽐냈다.

안소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온(anon)> 평생에 단 한 번인 오늘 2025. 06. 21. 6PM"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소희는 크롭 티셔츠에 치마를 입고 청순하고 깜찍한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안소희는 지난 21일 서울 마포구 구름아래소극장에서 첫 팬미팅 <안온> 을 개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소희 인스타그램
안소희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원더걸스 출신 안소희(32)가 여전한 아이돌 매력을 뽐냈다.

안소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온(ANON)> 평생에 단 한 번인 오늘 2025. 06. 21. 6PM"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소희는 크롭 티셔츠에 치마를 입고 청순하고 깜찍한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교복 재킷을 걸친 채 원더걸스 시절 같은 '만두 소희'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안소희는 지난 21일 서울 마포구 구름아래소극장에서 첫 팬미팅 <안온>을 개최했다. 그는 이날 원더걸스의 히트곡 '텔 미'부터 '아이러니' '노바디' 등의 무대를 선보여 환호를 얻었다.

seung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