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前 아나 '김대호, KBS 분위기에 깜짝 "존중의 미덕 없어" (사당귀)
유정민 2025. 6. 22. 18: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김대호가 '사당귀' 촬영 분위기를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 김대호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에 김대호는 "여기는 남을 존중하는 미덕은 없냐"라며 당황했고, 전현무는 "없다. 김대호가 맛있었다는 말을 안 했는데도 까지 않냐"라고 말했다.
한편, '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5분 KBS2에서 만날 수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인 김대호가 '사당귀' 촬영 분위기를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 김대호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김대호는 어떤 셰프가 요리를 제일 잘하냐는 물음에 "개인적으로 이연복 셰프가 해준 음식이 제일 맛있다"라고 말하자, 안유성은 "내 음식 안 드셔보셨지않나. 정호영은 자격증도 없는데, 내 음식 드셔보시고 말해달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대호는 "여기는 남을 존중하는 미덕은 없냐"라며 당황했고, 전현무는 "없다. 김대호가 맛있었다는 말을 안 했는데도 까지 않냐"라고 말했다. 안유성 역시 "이 자리에 없으니까 까는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5분 KBS2에서 만날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사당귀'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MBC연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대호 "이연복 셰프 요리, 제일 맛있어" 안유성 반응은? (사당귀)
- "시켜줘"…전현무, 올림픽 중계 이어 선거방송까지? (사당귀)
- 김용빈 성공했다 "행사비 수십배 상승, 팬클럽 버스 45대 동원"(사당귀)
- 김용빈, 얼마나 바쁘길래…"3억 쓸 시간 없어"(사당귀)
- ‘사당귀’ 안유성 명장 "점심 초밥은 320알" '재벌집 막내아들' 명대사 실화였다
- 전현무, '사당귀'서 또 사과 "경거망동하지 않겠습니다"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
- 유부남과 키스 들통난 숙행, '현역가왕3' 다시 등장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