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고심 끝 나토 불참키로···"중동 정세 등 종합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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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불확실한 중동 정세와 국내 현안을 문제로 고심 끝에 24~25일(현지시간) 네덜란드에서 열리는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에 참석하지 않기로 했다.
강 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취임 직후의 산적한 국정 현안에도 불구하고 이번 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최대한 적극적으로 검토해 왔다"면서도 "그러나 여러 가지 국내 현안과 중동 정세로 인한 불확실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도저히 직접 참석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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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서울 한남동 관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제공) 2025.06.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moneytoday/20250622204526069ygnb.jpg)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불확실한 중동 정세와 국내 현안을 문제로 고심 끝에 24~25일(현지시간) 네덜란드에서 열리는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에 참석하지 않기로 했다. 정부 인사의 대참 문제는 나토 측과 협의할 예정이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22일 오후 서면브리핑을 내고 이같이 밝혔다.
강 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취임 직후의 산적한 국정 현안에도 불구하고 이번 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최대한 적극적으로 검토해 왔다"면서도 "그러나 여러 가지 국내 현안과 중동 정세로 인한 불확실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도저히 직접 참석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여타 정부인사의 대참 문제는 나토 측과 협의 예정"이라고 했다.
김성은 기자 gttsw@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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