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켜줘"…전현무, 올림픽 중계 이어 선거방송까지? (사당귀)

유정민 2025. 6. 22. 18: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전현무가 선거 개표방송에 욕심을 보였다.

22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아나운서들의 개표 방송 준비 영상이 나왔다.

이날 김숙은 아나운서 출신 전현무, 김대호와 현직 아나운서 엄지인에게 선거 개표 방송을 제안했다.

반대로 김대호와 전현무는 자연스럽게 잘 해내는 모습을 보였고, 김숙은 "선거방송 해도 되겠다"라며 감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인 전현무가 선거 개표방송에 욕심을 보였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2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아나운서들의 개표 방송 준비 영상이 나왔다.

이날 김숙은 아나운서 출신 전현무, 김대호와 현직 아나운서 엄지인에게 선거 개표 방송을 제안했다.

먼저 엄지인이 나섰으나 후보 이름을 틀리는 실수를 했다. 이에 전현무는 "5초도 안 돼서 틀렸다. 해고"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반대로 김대호와 전현무는 자연스럽게 잘 해내는 모습을 보였고, 김숙은 "선거방송 해도 되겠다"라며 감탄했다. 듣고 있던 전현무는 "시켜줘"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5분 KBS2에서 만날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사당귀'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