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EA “이란 핵시설 주변 방사능 증가 없어”…23일 긴급 이사회 소집

홍아름 기자 2025. 6. 22.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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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란 핵시설을 공습한 가운데,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관련 시설 외부의 방사능 수치가 높아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IAEA는 22일(현지 시각)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 구 트위터)를 통해 "지금까지 보고받은 정보에 따르면 이란 핵시설 외부의 방사능 수치는 높아지지 않았다"며 "추가 정보가 확인되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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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원자력기구(IAEA) 로고./로이터 연합뉴스

미국이 이란 핵시설을 공습한 가운데,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관련 시설 외부의 방사능 수치가 높아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IAEA는 22일(현지 시각)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 구 트위터)를 통해 “지금까지 보고받은 정보에 따르면 이란 핵시설 외부의 방사능 수치는 높아지지 않았다”며 “추가 정보가 확인되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의 주요 핵시설인 포르도, 나탄즈, 이스파한 등 3곳에 대한 공습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라파엘 그로시 IAEA 사무총장은 “이란 내 긴박한 상황을 고려해 오는 23일 35개국 대표들이 참여하는 IAEA 이사회를 소집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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