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아들' 정우, 알고보니 상위 1% 영재였다..전문가도 인정(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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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의 아들 정우가 상위 1% 영재로 판정됐다.
22일 KBS 유튜브 채널에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김준호와 둘째 아들 정우가 성장센터를 방문한 모습이 공개됐다.
김준호는 "정우에게 운동의 DNA가 있는 것 같다. 주변에서 '운동을 시켜야 되는 거 아니냐?'는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전문적인 데이터를 받기 위해 성장센터를 찾아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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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김준호의 아들 정우가 상위 1% 영재로 판정됐다.
22일 KBS 유튜브 채널에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김준호와 둘째 아들 정우가 성장센터를 방문한 모습이 공개됐다.
25개월 정우는 성장센터에서 시력 검사를 비롯해 키, 몸무게 등 신체사이즈, 전문적인 발달 검사까지 다양하게 받았다. 알고보니 이 모든 게 체육 영재 검사를 위한 과정이었던 것.
김준호는 "정우에게 운동의 DNA가 있는 것 같다. 주변에서 '운동을 시켜야 되는 거 아니냐?'는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전문적인 데이터를 받기 위해 성장센터를 찾아갔다"고 밝혔다.

모든 결과를 분석한 전문가는 "13년간 거의 9만명 이상 아이들의 데이터를 봤을 때, 정우는 상위 1%라고 생각한다. 코어력, 협응력, 자신감, 민첩성, 순발력, 키, 몸무게 등 그냥 1%라고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펜싱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김준호는 "아~ 진짜 운동을 시켜야 하나"라며 깊게 고민했다.
한편 김준호의 둘째 아들인 정우는 최근 K-콘텐츠 화제성 조사회사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가 지난 17일 발표한 6월 2주차(2025.06.09~2025.06.15)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6위를 차지했다. BTS 제이홉, 배우 박정민 등 인기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최연소 인기 스타에 이름을 올렸다.
/ hsjssu@osen.co.kr
[사진] 'KBS Entertain'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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