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희, '텔 미'→'노바디'로 원더걸스 시절 소환..여전한 '만두 소희'

김나연 기자 2025. 6. 22. 18: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과거를 소환했다.

21일 안소희는 데뷔 17년 만에 첫 팬미팅 'ANON(안온)'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

안소희는 팬미팅을 마친 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하인드 사진과 영상을 대방출했다.

한편 2007년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한 안소희는 이후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사진=안소희 인스타그램
사진=안소희 인스타그램
사진=안소희 인스타그램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과거를 소환했다.

21일 안소희는 데뷔 17년 만에 첫 팬미팅 'ANON(안온)'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 이번 팬미팅은 그동안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안소희는 팬미팅을 마친 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하인드 사진과 영상을 대방출했다. 특히 그는 교복을 입고,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이어 안소희는 팬미팅 무대에서 원더걸스 '텔 미'(Tell me) 무대를 선보이며 여전한 '만두소희'의 귀여운 모습을 뽐내는가 하면 아이러니'(Irony), '노바디'(Nobody) 등을 팬들에게 선보이며 추억을 소환했다. 또한 키스오브라이프 '이글루'(Igloo), 제니 '만트라'(Mantra)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2007년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한 안소희는 이후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영화 '싱글라이더', '달이 지는 밤', '대치동 스캔들', 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 '서른, 아홉' 등에서 개성 있는 캐릭터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연극 '클로저'와 '꽃의 비밀'을 통해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발휘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