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카리나' 김민지, 바닥에 누워 새 바프 찍었다…'솔로지옥' 출연설도

최지예 2025. 6. 22.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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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선수 김민지가 새로운 바디 프로필 촬영을 공개했다.

22일 김민지는 SNS를 통해 "네? 한바퀴 더 뛰라고요..? 이번에도 내 머리속에 있는 신박한 바프 도전기"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김민지는 최근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시즌4 출연설이 돌았다.

김민지는 400m 허들 국가대표 출신으로 은퇴 후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을 이어가며 '육상계 카리나'라는 별명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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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최지예 기자]

/사진 = 김민지 인스타그램

육상선수 김민지가 새로운 바디 프로필 촬영을 공개했다.

22일 김민지는 SNS를 통해 "네? 한바퀴 더 뛰라고요..? 이번에도 내 머리속에 있는 신박한 바프 도전기"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김민지는 핑크빛 운동복을 입고 바닥에 엎드려 포즈를 취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민지는 최근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시즌4 출연설이 돌았다. 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김민지는 400m 허들 국가대표 출신으로 은퇴 후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을 이어가며 '육상계 카리나'라는 별명을 얻었다. 특히, 지난 2월부터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의 FC 국대 패밀리 일원으로 경기를 뛰고 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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