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시티요양병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적정성평가 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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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웰시티요양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23년 요양병원 2주기 5차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2018년부터 6년 연속 최고 등급을 유지했다.
22일 병원에 따르면 요양병원 적정성 평가는 구조·과정·결과 영역의 총 10개 지표를 기준으로 종합점수에 따라 1-5등급으로 분류된다.
1등급은 10개 지표에서 종합점수 87점 이상을 획득해야 하며, 올해 평가에 참여한 전국 1325개 요양병원 중 6년 연속 1등급을 받은 기관은 6곳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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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웰시티요양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23년 요양병원 2주기 5차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2018년부터 6년 연속 최고 등급을 유지했다.
22일 병원에 따르면 요양병원 적정성 평가는 구조·과정·결과 영역의 총 10개 지표를 기준으로 종합점수에 따라 1-5등급으로 분류된다. 1등급은 10개 지표에서 종합점수 87점 이상을 획득해야 하며, 올해 평가에 참여한 전국 1325개 요양병원 중 6년 연속 1등급을 받은 기관은 6곳에 불과하다.
웰시티요양병원은 △통증 개선 환자 비율 100% △일상생활수행능력(ADL) 개선 비율 100% △유치도뇨관 사용 환자 0% △욕창 신규 환자 발생률 0% △욕창 개선 환사분율 68% △당화혈색소 검사 시행률 100% △항정신성의약품 처방률 0.7% △지역사회 복귀율 63.6% 등 주요 지표에서 양호한 평가를 받았다.
차승식 이사장은 "웰시티요양병원은 조기재활, 조기퇴원을 촉진하기 위해 주말, 연휴, 명절에도 재활의학과 전문의 재활치료사가 출근해 365일 재활치료를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로봇재활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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