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APEC정상회의 빛낼 자원 봉사자 250명 모집

우성덕 기자(wsd@mk.co.kr) 2025. 6. 22.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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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가 오는 10월 말 경주에서 열리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활동할 자원봉사자 250명을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아울러 도내 대학과 협력해 APEC 회원국 외국인 유학생 중 영어와 한국어 능력이 우수한 40명을 별도 선발해 자원봉사자로 활용할 예정이다.

자세한 모집 요강 확인과 신청은 '2025 APEC 자원봉사자'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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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가 오는 10월 말 경주에서 열리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활동할 자원봉사자 250명을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이며 영어 소통 능력이 우수하고 국제행사 참여 경험이 있는 자를 우대한다. 아울러 도내 대학과 협력해 APEC 회원국 외국인 유학생 중 영어와 한국어 능력이 우수한 40명을 별도 선발해 자원봉사자로 활용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은 서류 전형과 면접을 통해 이뤄지며 원거리 지원자는 영상 면접을 통해 응시할 수 있다. 선발된 자원봉사자는 수송, 숙소 안내, 관광 안내, 문화행사 지원, 의료 서비스, 회의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자원봉사자에게는 신라복과 전통 한복을 모티브로 한 유니폼이 제공되며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자세한 모집 요강 확인과 신청은 '2025 APEC 자원봉사자'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우성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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