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소설서 사회문제 다루는 건 재미의 과정
박윤예 기자(yespyy@mk.co.kr) 2025. 6. 22.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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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10만부 이상 팔린 추리소설 '제노사이드'를 쓴 다카노 가즈아키의 소설집 '죽은 자에게 입이 있다'가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출간됐다.
지난 20일 기자들과 만난 그는 "나의 소설 '6시간 후 너는 죽는다'를 원작으로 한 한국 영화가 작년에 개봉하면서 한국을 방문했을 때 한국 출판사의 편집자가 단편집 출간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는 작가의 첫 단편집이다.
2004년부터 2017년까지 쓴 단편소설 6편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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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작가 다카노 가즈아키 방한

한국에서 10만부 이상 팔린 추리소설 '제노사이드'를 쓴 다카노 가즈아키의 소설집 '죽은 자에게 입이 있다'가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출간됐다.
지난 20일 기자들과 만난 그는 "나의 소설 '6시간 후 너는 죽는다'를 원작으로 한 한국 영화가 작년에 개봉하면서 한국을 방문했을 때 한국 출판사의 편집자가 단편집 출간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는 작가의 첫 단편집이다. 2004년부터 2017년까지 쓴 단편소설 6편을 담았다.
그에게는 데뷔 이래 '사회파 미스터리 작가'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하지만 그는 미스터리 작가로서 재미를 더 중시한다고 밝혔다.
[박윤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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