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총리 고향 돗토리현서 韓日 60주년 행사

이승훈 특파원(thoth@mk.co.kr) 2025. 6. 22.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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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본 대한민국대사관이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지난 21일 돗토리현에서 세미나를 했다고 22일 밝혔다.

첫날 세미나에서는 한국 측에서 박철희 주일대사, 주호영 한일의원연맹 회장, 김태환 한일친선협회중앙회장, 한일친선협회, 재일본대한민국민단, 기업인 등이 참석했다.

일본 쪽에서는 히라이 신지 돗토리현 지사, 가와무라 다케오 일한친선협회중앙회장, 다케다 료타 전 일한의원연맹 간사장 등이 동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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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명 참석해 우호다져
양국 친선 골프경기도 열려
22일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 친선 골프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구철 한일친선협회중앙회 부회장, 진창수 주오사카총영사, 가와무라 다케오 일한친선협회중앙회장, 주호영 한일의원연맹 회장, 박철희 주일대사, 최종태 야마젠그룹 회장, 김태환 한일친선협회중앙회장.

주일본 대한민국대사관이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지난 21일 돗토리현에서 세미나를 했다고 22일 밝혔다. 한일·일한친선협회중앙회 주최로 친선 골프행사도 열렸다. 돗토리현은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의 고향이자 지역구가 있는 곳이다. 첫날 세미나에서는 한국 측에서 박철희 주일대사, 주호영 한일의원연맹 회장, 김태환 한일친선협회중앙회장, 한일친선협회, 재일본대한민국민단, 기업인 등이 참석했다. 일본 쪽에서는 히라이 신지 돗토리현 지사, 가와무라 다케오 일한친선협회중앙회장, 다케다 료타 전 일한의원연맹 간사장 등이 동석했다.

다음 날 한일 양국 인사 100여 명이 찾은 돗토리현 다이센골프클럽에서는 친선 골프 행사가 열렸다. 최종태 야마젠그룹 회장이 소유한 이곳은 1970년 개장해 55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최근 '일본 베스트 30 명문 골프클럽'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도쿄 이승훈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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