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 극복' 임라라, 뱃속 쌍둥이 초음파에 행복 "콧대 높고 팔다리 길쭉"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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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한 임라라 손민수 커플이 엄마 뱃속 쌍둥이가 콧대가 높고 팔다리가 길쭉하다며 기쁨을 드러냈다.
영상에선 쌍둥이를 임신한 임라라 손민수 부부의 임신일기가 담겼다.
임라라 손민수 부부는 초음파 검사 중 쌍둥이 실물 영접에 감격을 금치 못했다.
한편, 임라라와 손민수 커플은 최근 난임을 극복하고 시험관 시술로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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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한 임라라 손민수 커플이 엄마 뱃속 쌍둥이가 콧대가 높고 팔다리가 길쭉하다며 기쁨을 드러냈다.
22일 온라인 채널 ‘엔조이커플’에선 ‘이 시기에 자궁수축이요…? 그리고 1차 기형아검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쌍둥이를 임신한 임라라 손민수 부부의 임신일기가 담겼다. 임라라 손민수 부부는 초음파 검사 중 쌍둥이 실물 영접에 감격을 금치 못했다.
초음파로 보이는 쌍둥이 라키뚜끼(태명)의 모습에 손민수는 “너무 귀엽다. 왜 이렇게 컸나”라고 눈을 떼지 못했고 결국 어느새 척추가 보일 만큼 자란 2세 모습에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엄마 뱃속에서 돌아누우며 자리를 잡는 쌍둥이들의 모습에 부부는 신기해했고 “콧대 높다”라고 흐뭇해했다. 손민수는 “너무 경이롭다”라고 말했고 임라라는 “다들 지금이 좋을 때라고 하더라”고 주변의 반응을 언급했다. 손가락을 빠는 동작을 하는 모습에 딸을 원하는 손민수는 “여자 필이다”라고 막무가내로 주장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손민수는 “라키뚜끼 만나고 와서 이 힘으로 한 주 버틴다”라고 말했고 임라라 역시 “보고 온 날은 컨디션이 좋다. 그때는 입덧을 좀 덜한다”라고 공감했다.
임라라는 “아직 내 뱃속에 있다는 게 안 믿겨진다. 태동이 나야지 느껴진다”라며 “오늘 기분 좋은 게 아기들의 팔다리가 길쭉해서 너무 좋았다”라고 흐뭇해했고 손민수 역시 “고슴도치도 자기 자식은 귀엽다고 이런 느낌인가”라고 웃었다.
임라라는 “살면서 ‘결혼은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 이런 이야기가 많은데 나는 늘 그 말이랑 비슷하게 ‘결혼을 하면 천 배 만 배 행복한데 힘들 때도 천 배 만 배 불행할 때도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해준다. 그런데 아기는 그거에 더 수억 배 같다. 행복할 때의 이 감정은 살면서 느껴본 적도 없는 신비로운 감정인데 아기가 아프거나 힘들 때는 또 그 수억 배로 힘들 거를 아니까 그냥 그런 선택을 해서 사는 거구나 느낀다. 삶에 대한 감사함이 깊어지는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임라라와 손민수 커플은 최근 난임을 극복하고 시험관 시술로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엔조이커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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