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행사 중 강풍에 뒤집힌 에어바운스에 화들짝 “부상자 없나” 걱정(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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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중 강풍에 뒤집힌 에어바운스가 MC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6월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11회에서는 어린이날 기념 축제를 준비하는 성동구 공무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행사 당일 갑자기 세차게 부는 바람에 에어바운스가 뒤집히기까지 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에 잠시 행사를 취소할까 고민하다가도 참가비 반값 할인을 해주기로 결정했고 무사히 즐겁게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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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행사 중 강풍에 뒤집힌 에어바운스가 MC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6월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11회에서는 어린이날 기념 축제를 준비하는 성동구 공무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원래 축제를 열려고 한 날 비가 온다는 소식에 급하게 축제 날짜를 바꿨다. 하지만 바꾼 날짜도 날씨가 좋지 않았다. 행사 당일 갑자기 세차게 부는 바람에 에어바운스가 뒤집히기까지 했다.
전현무와 김숙은 "진짜로?", "안에 사람 없었죠?"라고 놀라 물었다. 이에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준비 과정에서 넘어진 것. 저건 결국 못했다. 설치를 못하고 접었다"고 밝혔다.
실제 VCR에서 직원들은 에어바운스를 써보지도 못하고 철수하고, 바람에 위태로운 천막을 붙잡고 버텼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에 잠시 행사를 취소할까 고민하다가도 참가비 반값 할인을 해주기로 결정했고 무사히 즐겁게 행사를 마쳤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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