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하다 넘어져' 일요일 강원 설악산 등서 산악사고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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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인 22일 강원 지역에서 산악사고가 잇따랐다.
이날 낮 12시 46분쯤 양양 서면 오색약수터 인근에서 산행을 하던 50대 남성 A 씨가 넘어졌다.
이 사고로 A 씨가 왼쪽 팔을 다쳐 출동한 소방당국의 도움으로 하산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B 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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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일요일인 22일 강원 지역에서 산악사고가 잇따랐다.
이날 낮 12시 46분쯤 양양 서면 오색약수터 인근에서 산행을 하던 50대 남성 A 씨가 넘어졌다. 이 사고로 A 씨가 왼쪽 팔을 다쳐 출동한 소방당국의 도움으로 하산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오전 11시 16분쯤 정선 남면 민둥산에서 50대 여성 B 씨가 등산 중 발목을 다쳐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하산했다. B 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이에 앞서 오전 7시 38분쯤 인제 북면 설악산 봉정암 방향으로 등반 중이던 60대 여성 C 씨가 돌부리에 넘어졌다. 이 사고로 C 씨가 소방당국의 도움으로 안전하게 하산했다. C 씨는 병원에 이송되진 않았다.
도소방본부 관계자는 “산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신에 맞는 등산코스를 선택하고 지정된 등산로를 이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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