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블랙핑크 검색 급증…엔터株 실적 개선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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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그룹 방탄소년단(BTS)과 블랙핑크, 팬덤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의 검색량이 최근 급증했다.
구글 트렌드는 특정 키워드의 검색량 변화를 0~100 범위로 표시해 소비자의 관심 변화를 보여준다.
K팝 대표 가수의 행사에 힘입어 하이브 자회사가 운영하는 위버스도 검색량 신고점을 기록했다.
최근 검색량 급증은 하반기 주요 엔터테인먼트 기업 실적 개선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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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그룹 방탄소년단(BTS)과 블랙핑크, 팬덤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의 검색량이 최근 급증했다.

22일 구글 트렌드에 따르면 세 키워드의 글로벌 검색 지표는 모두 이달 8~14일 52주 최고점을 찍었다. 구글 트렌드는 특정 키워드의 검색량 변화를 0~100 범위로 표시해 소비자의 관심 변화를 보여준다.
대규모 행사 개최와 관련한 관심이 검색량 급증으로 이어졌다. YG엔터테인먼트 소속인 블랙핑크는 다음달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여는 단독 콘서트 포스터를 지난 10일 공개했다. 하이브 소속 BTS는 데뷔 날짜인 6월 13일을 기념해 고양 킨텍스에서 ‘BTS 페스타’를 개최했고 팬 6만 명이 집결했다.
K팝 대표 가수의 행사에 힘입어 하이브 자회사가 운영하는 위버스도 검색량 신고점을 기록했다.
최근 검색량 급증은 하반기 주요 엔터테인먼트 기업 실적 개선을 예고하고 있다. 위버스를 운영하는 위버스컴퍼니의 실적 개선 여부도 관심이다.
박이경 한경에이셀 데이터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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