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북 남원 174.9mm…곳곳에서 6월 최고 강수량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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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1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장맛비가 쏟아지며 기록이 속출했습니다.
어제 남원 지역엔 174.9mm의 비가 내려 1972년 관측을 시작한 이후 6월 일 강수량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정체전선이 중부지방에 머물렀던 20일에는 경기도 동두천에 시간당 50.8㎜의 비가 쏟아져 6월 시간당 강수량으로 1998년 관측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정체전선은 제주 남쪽 해상으로 잠시 물러갔지만 내일 다시 북상해 제주도를 시작으로 남부지방에 비를 뿌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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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1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장맛비가 쏟아지며 기록이 속출했습니다.
어제 남원 지역엔 174.9mm의 비가 내려 1972년 관측을 시작한 이후 6월 일 강수량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정읍의 일 강수량도 136.3mm, 고창 132.1mm, 영광 119.9mm 등 6월 기준으로 최고를 경신했습니다.
정체전선이 중부지방에 머물렀던 20일에는 경기도 동두천에 시간당 50.8㎜의 비가 쏟아져 6월 시간당 강수량으로 1998년 관측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지난 12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19일부터는 중부와 남부지방에도 장마가 시작됐습니다.
특히 19일부터 나흘 동안 정체전선이 남북을 오르내리며 충청과 호남, 인천, 강원 등지에는 최대 190mm 안팎의 큰 비가 내렸습니다.
정체전선은 제주 남쪽 해상으로 잠시 물러갔지만 내일 다시 북상해 제주도를 시작으로 남부지방에 비를 뿌리겠습니다. 다음주 금요일부터는 전국에 다시 장맛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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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실 기자 (weezer@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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