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절친 '박정민' 응원하러 도서전行…모자+마스크 철통방어
유정민 2025. 6. 22. 16: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보영이 절친 박정민을 응원했다.
박보영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국제도서전' 관람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보영은 모자와 마스크를 쓴 모습으로 자신의 신분을 숨긴 채 부스의 전시를 관람했다.
이어 박보영은 출판사 대표가 된 박정민의 '무제' 부스를 방문한 모습도 공개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박보영이 절친 박정민을 응원했다.

박보영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국제도서전' 관람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보영은 모자와 마스크를 쓴 모습으로 자신의 신분을 숨긴 채 부스의 전시를 관람했다. 특히 자신의 마스코트 인형 '뽀유'와 인증샷을 남긴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박보영은 출판사 대표가 된 박정민의 '무제' 부스를 방문한 모습도 공개했다. 박보영은 부스 속 이곳저곳을 구경하며 인증샷을 남겨 박정민을 응원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박보영 SNS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MBC연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미지의 서울' 류경수, 박보영 맞춤 특급 데이트…필살기 뭐길래?
- '미지의 서울' 박보영, 인생 체인지 종료…제대로 각성하나?
- ‘미지’ 박보영, 남윤호 성추행+명예훼손으로 고소 “취하 안 해”
- ‘미지의 서울’ 박보영♥박진영 아슬아슬 텐션 폭발…집 데이트 포착
- ‘미지의 서울’ 남윤호, 친절한 상사 가면 벗었다…박보영 정체 발각 위기!
- 인생 바꾼 '미지의 서울' 박보영, 아직 안 밝혀진 비밀 있다
- 산다라박 "마약NO"…박봄 쾌유 기원하며 '절연'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