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씨패밀리’ 대전 동구 명예구민 신고
한권수 기자 2025. 6. 22. 16:33
대전관광공사 동구 원동 이전…관광·행정 시너지로 원도심 활력 기대

[충청타임즈] 꿈돌이·꿈순이를 포함한 '꿈씨패밀리'가 대전 동구 '명예구민'이 됐다.
대전 동구가 대전시 대표 캐릭터인 꿈돌이·꿈순이를 포함한 꿈씨패밀리 대가족이 동구로 전입신고를 마침에 따라 '명예구민'으로 위촉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관광공사 신사옥의 원동 이전을 기념해 꿈씨패밀리도 주소지를 함께 옮기며, 원도심에서의 새로운 동행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관광과 행정의 협력을 통해 원도심 중심의 지역 성장과 관광 활성화에 뜻을 모아 마련됐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대전관광공사의 신사옥 이전과 꿈씨패밀리의 전입을 환영한다"며 "원도심이 다시 활력을 찾고, 동구가 머무르고 싶은 도시,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대전 한권수기자 kshan@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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