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와 갈등 중 '불꽃야구', SBS플러스서 생중계 정상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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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와 갈등 중인 '최강야구' 제작진의 '불꽃야구'가 TV 채널 SBS플러스에서 생중계가 이뤄지고 있다.
SBS플러스는 22일 오후 2시부터 '특집 야구 생중계-불꽃 파이터즈 vs 인하대학교' 경기를 생중계하고 있다.
한편 지난 2022년부터 JTBC를 통해 방송 중이었던 '최강야구'는 지난 2월 트라이아웃 진행을 둘러싼 JTBC와 제작사 스튜디오C1의 입장이 엇갈리면서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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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JTBC와 갈등 중인 '최강야구' 제작진의 '불꽃야구'가 TV 채널 SBS플러스에서 생중계가 이뤄지고 있다.
SBS플러스는 22일 오후 2시부터 '특집 야구 생중계-불꽃 파이터즈 vs 인하대학교' 경기를 생중계하고 있다. 다만 웨이브와 SBS 플러스 온라인 온에어에서는 저작권 이슈로 서비스가 진행되지 않는다.
'불꽃 파이터즈'의 경기가 편집 없이 생중계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경기는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직관 경기로, 티켓은 예매 오픈 7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불꽃 파이터즈'는 김성근 감독을 필두로 박용택, 송승준, 이택근, 정성훈, 니퍼트, 정근우, 이대호, 김재호, 정의윤, 유희관 등 KBO 레전드들이 총출동한 팀이다.
한편 지난 2022년부터 JTBC를 통해 방송 중이었던 '최강야구'는 지난 2월 트라이아웃 진행을 둘러싼 JTBC와 제작사 스튜디오C1의 입장이 엇갈리면서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후 스튜디오 C1은 JTBC와는 별개로 새 야구 콘텐츠 '불꽃야구'를 제작하겠다고 발표했고, JTBC는 내부 재정비 후 오는 9월 '최강야구'의 새 시즌을 선보이겠다고 알렸다.
그 후 JTBC는 "스튜디오 C1이 JTBC '최강야구' 유사 콘텐츠로 직관 경기를 개최하는 등 '최강야구' 저작재산권 침해 행위를 지속했다"며 장시원 PD에 대한 법적 대응에 나섰다. 이에 장시원 PD는 '최강야구'의 저작권은 창작자인 스튜디오 C1에 있다며 JTBC를 상대로 의연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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