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로 들썩'…무주서 전국유소년축구·국무총리기 검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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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무주군에서 '2025 무주 반딧불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와 '제12회 국무총리기 생활체육 전국 시·도대항 검도대회'가 21일부터 이틀간 개최됐다.
또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된 '제12회 국무총리기 생활체육 전국 시·도대항 검도대회'에는 선수 700여명이 7개 부문의 단체전과 9개 부문 개인전에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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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1) 장수인 기자 = 전북 무주군에서 '2025 무주 반딧불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와 '제12회 국무총리기 생활체육 전국 시·도대항 검도대회'가 21일부터 이틀간 개최됐다.
먼저 무주군체육회가 주최하고 한국축구클럽연맹이 주관하며 전북도와 무주군이 후원한 '2025 무주 반딧불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는 21~22일 등나무 운동장, 무주중학교, 적상면 체육공원 일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48개 유소년 축구팀이 참가해 첫날 그룹별 예선 리그, 둘째 날 준결승과 결승 경기를 펼쳤다.
또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된 '제12회 국무총리기 생활체육 전국 시·도대항 검도대회'에는 선수 700여명이 7개 부문의 단체전과 9개 부문 개인전에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검도대회로 양일간 무주를 찾은 방문객은 선수와 가족, 대회 관계자 등 1700여명으로 집계됐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전국 단위의 대규모 스포츠 행사가 연이어 개최되며 지역 상권에도 영향을 미쳐 무주군에 활기가 돌고 있다"며 "무주가 모든 종목을 아우르는 스포츠 강군으로 자리매김해 스포츠인들이 즐겨 찾을 수 있도록 대회 환경과 훈련 여건을 만드는 데 더욱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soooin9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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