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 강남역에서 전단지 알바했다 “급전 필요..두 장씩 줬다” (‘전참시’)[순간포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이 데뷔 전 전단지 알바를 했다고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방탄소년단 제이홉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제이홉은 아르바이트해 본 적이 있냐는 물음에 "데뷔 전에 너무 급전이 필요해서 전단지 아르바이트를 했다. 강남역에서 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홍현희는 "안 받으면 마음 아프지 않냐"고 물었고, 제이홉은 "그렇죠. 그래도 다 나눠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지형준 기자] 22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한 매장에서 스위스 고급 시계 제조사 포토행사가 열렸다.이날 방탄소년단 제이홉, 배우 차은우, 박신혜, 지진희, 모델 아이린, 셰프 안성재가 참석했다.가수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4.11.22 / jpnews@osen.co.kr](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poctan/20250622162618665thcc.jpg)
[OSEN=김채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이 데뷔 전 전단지 알바를 했다고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방탄소년단 제이홉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제이홉은 아르바이트해 본 적이 있냐는 물음에 “데뷔 전에 너무 급전이 필요해서 전단지 아르바이트를 했다. 강남역에서 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홍현희는 “안 받으면 마음 아프지 않냐”고 물었고, 제이홉은 “그렇죠. 그래도 다 나눠줘야 한다”고 말했다.
양세형은 “그래도 본인만의 노하우가 있었냐”고 질문했고, 제이홉은 “두 장씩 주기”라고 말하며 빵터진 모습을 보였다.
한편, 지난해 10월 전역한 제이홉은 지난 13일 디지털 싱글 ‘Killin' It Girl (feat. GloRilla)’을 발매하며 컴백했다.
/cykim@osen.co.kr
[사진] OSEN DB, 방송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랄랄, 코수술 6일만에 너무 예뻐져 깜짝, '이명화 못보나'
- 노시환 역대 최초 '300억 사나이' 등극!...한화 노시환과 다년계약 '11년 총액 307억' 역대급 계약 [
- 한지민, '미모의 친언니' 공개.."학창시절 나보다 더 인기 많아" 깜짝[핫피플]
- '해군출신'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신메뉴는 '벨쫀쿠'..월매출 25억원 (전참시)
- 김혜성 이거 실화냐, 만루 적시타→찬스서 또 터졌다! 두 타석 만에 2안타-3타점-1득점, 다저스 해
- '잘 살아서 감동이 별로네' 최가온 금메달 반응에 日 "이해하기 어려운 반응" 촌철살인 [2026 동계
- "선배로서 더 신경썼어야, 팬들께 죄송하다" 롯데 도박 4인방 일탈..."신뢰 회복하겠다" 고개 숙인
- 트롯 가수 윤태화, 결혼 1년 만에 파경…"아내로서 역할 못했다" 최초 공개 ('미스트롯4')[순간포
- 연예계 또 초비상…85세 최불암도 "건강 안 좋다" 후배 男배우 언급 ('특종세상')[순간포착]
- 엄지원, 이혼 5년 만에 깜짝 선언…"올해 목표 남자친구 공개"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