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전 대통령 내란사건 재판에 특검팀 첫 출석‥박억수 특검보가 공소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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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8차 재판에 내란 특검팀이 처음으로 출석해 공소 유지에 나섭니다.
내란 특검팀은 "23일 재판기일에 박억수 특검보가 출석해 공소 유지를 담당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가 기소한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등의 재판은 특검법에 따라 지난 19일자로 특검에 이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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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8차 재판에 내란 특검팀이 처음으로 출석해 공소 유지에 나섭니다.
내란 특검팀은 "23일 재판기일에 박억수 특검보가 출석해 공소 유지를 담당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 심리로 내일 오전 10시 15분에 시작되는 이번 재판은 내란 특검 조은석 특별검사가 지난 18일 수사를 개시한 후 처음으로 열리는 재판입니다.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가 기소한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등의 재판은 특검법에 따라 지난 19일자로 특검에 이첩됐습니다.
한편 내일 오후에 열리는 김용현 전 국방장관의 구속 기간 연장 여부를 결정할 구속 영장 심문에는 김형수 특검보가 출석합니다.
내란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 전 장관의 구속 기간이 오는 26일 만료되는 상황에서 조 특검은 지난 18일 김 전 장관을 공무집행방해와 증거인멸 교사 혐의로 추가 기소하고 법원에 구속 영장 발부를 요청했습니다.

남상호 기자(porcoross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27972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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