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태, 이 대통령에 "임기 끝나고 재판받겠다는 약속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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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용태 비대위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대통령 재임 전부터 진행 중인 재판에 대해, 만약 사법부가 재판을 연기한다면 임기가 끝나고 재판을 받겠다는 것을 약속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김 비대위원장은 오늘 이 대통령과의 오찬 회동에서 "사법부의 독립과,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는 헌법 가치는 민주공화국을 유지하는 핵심 기둥"이라며 "대통령께서 약속해준다면 민주공화국의 헌법 정신을 국민들께서 체감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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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용태 비대위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대통령 재임 전부터 진행 중인 재판에 대해, 만약 사법부가 재판을 연기한다면 임기가 끝나고 재판을 받겠다는 것을 약속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김 비대위원장은 오늘 이 대통령과의 오찬 회동에서 "사법부의 독립과,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는 헌법 가치는 민주공화국을 유지하는 핵심 기둥"이라며 "대통령께서 약속해준다면 민주공화국의 헌법 정신을 국민들께서 체감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통령께서 공직선거법과 재판중지법 등 더불어민주당의 대통령 재판 관련 입법 추진에 제동을 거신 것은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문현 기자(lm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27967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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