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상징물 용산 스타일 폐기 “청와대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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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상징표식이 용산 청사 이미지에서 청와대 청사 이미지로 교체된 것으로 확인됐다.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이 22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 오찬 관련 브리핑을 진행한 가운데 연단 탁자 앞에 붙은 대통령실 상직 표식이 문재인 정부 당시 사용하던 청와대 이미지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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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상징표식이 용산 청사 이미지에서 청와대 청사 이미지로 교체된 것으로 확인됐다.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이 22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 오찬 관련 브리핑을 진행한 가운데 연단 탁자 앞에 붙은 대통령실 상직 표식이 문재인 정부 당시 사용하던 청와대 이미지로 복귀했다.
앞서 강유정 대변인이 지난 20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현안 브리핑 당시 사용한 연단 탁자의 대통령실 상징표식은 윤석열 정부가 사용했던 용산 청사 이미지를 활용한 표식이 붙어 있었다.

대통령실 상징표식 공식 교체를 계기로 대통령실 청와대 이전을 공식화하는 동시에 관련 상징물도 교체하는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대통령실 관련 이미지를 교체하기로 하고 관련 작업을 진행해온 것으로 안다”면서 “지난 주말 언론 노출도가 높은 브리핑룸 연단의 대통령실 상징 표식부터 교체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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