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수영장 개장 [한강로 사진관]

이재문 2025. 6. 22. 15: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한강 야외수영장과 물놀이장 등 6곳이 지난 20일 동시에 문을 열었다.

서울시는 여름철을 맞아 20일부터 8월 말까지 뚝섬·여의도·잠원한강공원 수영장과 잠실·양화·난지공원 물놀이장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모든 수영장과 물놀이장에는 대장균, 소독제, 탁도 등 수질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LED 전광판'이 설치돼 있어 시민들이 수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한강 야외수영장과 물놀이장 등 6곳이 지난 20일 동시에 문을 열었다.
서울시는 여름철을 맞아 20일부터 8월 말까지 뚝섬·여의도·잠원한강공원 수영장과 잠실·양화·난지공원 물놀이장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모든 수영장과 물놀이장에는 대장균, 소독제, 탁도 등 수질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LED 전광판'이 설치돼 있어 시민들이 수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수영장 이용 요금은 어린이 3천 원, 청소년 4천 원, 성인 5천 원이고, 물놀이장은 어린이 1천 원, 청소년 2천 원, 성인 3천 원이다. 6세 미만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무더운 날씨를 보인 22일 서울 한강공원 여의도 수영장을 찾은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20일부터 뚝섬·여의도·잠원한강공원 수영장과 잠실·양화·난지한강공원 물놀이장을 개장해 오는 8월31일까지 운영한다.
지난해 시범적으로 운영했던 야간 수영장과 물놀이장은 올해는 휴무 없이 매일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된다.

다만, 태풍과 집중호우로 기상 악화 시 운영이 일시 중단된다.

이재문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