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18일만' 여야 지도부 만난 이재명 대통령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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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이재명 대통령,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왼쪽부터)가 22일 한남동 관저에서 여야 지도부와 오찬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 취임 18일 만에 이뤄진 이번 오찬 회동에는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송언석 원내대표가 참석했고 대통령실에서는 강훈식 비서실장과 우상호 정무수석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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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남용희 기자]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이재명 대통령,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왼쪽부터)가 22일 한남동 관저에서 여야 지도부와 오찬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이 대통령은 여야 지도부와 대통령 관저에서 오찬 회동을 진행했다.
대통령 취임 18일 만에 이뤄진 이번 오찬 회동에는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송언석 원내대표가 참석했고 대통령실에서는 강훈식 비서실장과 우상호 정무수석이 배석했다.

회동 종료 후 우 수석은 브리핑을 열고 "회동 형식이 오찬이어서 격렬한 토론보단 대화 형식으로 진행됐다"며 "이 대통령은 G7 정상회의에 참석한 결과 등을 설명하며 일본 총리가 한·일 수교 60주년 행사에 직접 참석한 것을 높이 평가했고, 여야 지도부 모두 공감했다"고 밝혔다.
이어 "야당 지도부는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검증 내용에 문제점이 있다고 지적했고 검증에 임하는 태도도 부적절하다는 문제제기를 했다"며 "이 대통령은 청문회 과정에서 본인 해명을 지켜보는 게 바람직하다고 했다"고 전했다.

또 "이 대통령은 오늘 회동은 격의 없는 대화를 시작했다는 데 서로 의미를 부여했고, 만날 날짜를 특정하지는 않고 이런 만남을 자주 갖기로 하고 정리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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