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읍 사곡1리 모범경로당 현판식 열려

강신욱 기자 2025. 6. 2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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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읍 사곡1리 모범경로당 현판식. /증평군 제공

[충청타임즈] 충북 증평군은 지난 21일 증평읍 사곡1리 남자경로당에서 '모범경로당' 현판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이재영 군수, 연훈흠 노인지회장, 연제빈 사곡1리 노인회장, 주민 등이 참석했다.

모범경로당은 대한노인회 증평군지회 추천으로 충북도연합회가 투명한 회계 관리·운영 규정 준수 등 6개 항목을 심사해 선정한다.

선정된 경로당에는 모범경로당 현판과 50만원 상당 물품이 지원된다.

사곡1리 남자경로당은 철저한 회계와 비품 관리는 물론 상‧하반기 연 2회의 투명한 회계보고 등 신뢰받는 운영을 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자원봉사단을 조직해 마을 환경정화와 분리수거 활동을 하고 '어르신‧다문화 가족 소화기‧심폐소생술 그림그리기 대회'에서 우수마을로도 선정됐다.

/증평 강신욱기자 ksw64@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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