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오성중, 연풍농악 풍물놀이로 ‘한마음상’
강신욱 기자 2025. 6. 22. 15:36
25회 충북 청소년 한마음예술제서 괴산 연풍농악으로 수상
▲ 괴산오성중학교 풍물단이 지난 20일 청주예술의전당에서 열린 25회 충북청소년 한마음예술제에서 한마음상을 받았다. 사진 왼쪽부터 풍물단 상쇠 심영우 학생, 지도자상을 받은 권민정 교사, 예능인재장학금을 받은 상북 윤상훈 학생. /괴산오성중 제공

[충청타임즈] 충북 괴산오성중학교(교장 김흥수)가 25회 충북 청소년 한마음예술제에서 한마음상을 받았다.
괴산오성중은 지난 20일 청주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괴산 연풍농악' 풍물놀이로 이같이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상북 윤상훈 학생이 연주력과 표현력, 무대 집중도에서 돋보여 예능인재장학금을, 지도교사인 권민정 교사가 지도자상을 각각 받았다.
괴산오성중 풍물단이 선보인 '괴산 연풍농악'은 괴산군 연풍면 지역 대표 전통 민속예술이다. 공동체 정신과 농민의 삶이 담긴 흥겨운 풍물놀이다.
풍물단은 정확한 장단과 절도 있는 동작, 조화로운 팀워크로 심사위원단의 호평을 얻었다.
/괴산 강신욱기자 ksw64@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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