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는 홍천’ 1주년…서울성곽 탐방·인문학 강연으로 뜻깊은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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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의 독서문화 공동체 '책 읽는 홍천'이 창립 1주년을 맞아 서울 나들이에 나섰다.
'책 읽는 홍천' 모임이 창립 1주년을 맞아 최근 전광환·이상익·박지선 공동대표와 이광재 군의원을 비롯한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성곽 문화탐방과 인문학 강연이 어우러진 서울 나들이에 나섰다.
'책 읽는 홍천'은 지난해 지역 내 독서 문화를 활성화하자는 취지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시작한 모임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들이 매달 책을 읽고, 작가 초청 강연 등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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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의 독서문화 공동체 ‘책 읽는 홍천’이 창립 1주년을 맞아 서울 나들이에 나섰다.
‘책 읽는 홍천’ 모임이 창립 1주년을 맞아 최근 전광환·이상익·박지선 공동대표와 이광재 군의원을 비롯한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성곽 문화탐방과 인문학 강연이 어우러진 서울 나들이에 나섰다.
이들은 서울 도심을 굽이도는 성곽길을 따라 걸으며 역사 속 도시의 숨결을 되새겼다. 단순한 관광이 아닌, 한 권의 역사책을 직접 걸으며 읽는 듯한 특별한 체험이었다. 이후 종로구에 위치한 북살롱 ‘오티움’으로 자리를 옮겨, 음악과 인문학이 만나는 강연을 들었다.
오티움 북살롱은 MBC 전 사장이자 ‘MBC를 날리면’의 저자인 박성제 대표가 운영하는 인문 문화 공간이다. 이날 강연은 크로스오버 음악을 주제로 문학과 음악, 시대정신이 교차하는 다채로운 이야기로 꾸며졌다.
‘책 읽는 홍천’은 지난해 지역 내 독서 문화를 활성화하자는 취지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시작한 모임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들이 매달 책을 읽고, 작가 초청 강연 등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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