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수 "국힘, 공당이라 불릴 자격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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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재산·정치자금 의혹 검증을 요구하는 국민의 힘을 향해 "자신들의 과오를 망각한 채 반성과 쇄신은 내팽개치고 국정 발목잡기에만 골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 대변인은 "국정을 정략의 도구로 삼는 국민의힘은 공당이라 불릴 자격조차 없다"며 "국민의힘이 계속해서 이재명 정부의 국정 정상화와 민생 회복을 망치려든다면, 국민께서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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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JMBC/20250622151959223iqmr.jpg)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재산·정치자금 의혹 검증을 요구하는 국민의 힘을 향해 "자신들의 과오를 망각한 채 반성과 쇄신은 내팽개치고 국정 발목잡기에만 골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 대변인은 오늘(22일)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어떻게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방해하려는 모습이 가엾다"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윤석열 정권 3년간의 무능함에 대한 자성은 없고 민생은 뒷전으로 밀어준 채 이재명 정부 내각 구성을 지연시키고 추경과 국정기획위원회 운영을 무작정 비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국민께서 6·3 대선을 통해 국민의힘에 내린 준엄한 심판의 의미를 아직도 깨닫지 못했다"며 "언제까지 국민의 짐덩어리가 돼 정파적 이익만을 앞세워 무작정 국정 발목잡기만 할 셈인가"라고 비판했습니다.
한 대변인은 "국정을 정략의 도구로 삼는 국민의힘은 공당이라 불릴 자격조차 없다"며 "국민의힘이 계속해서 이재명 정부의 국정 정상화와 민생 회복을 망치려든다면, 국민께서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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