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제작' 세이마이네임, '서가대' 첫 수상 영예 "특별한 상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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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이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루키 걸그룹으로 그 존재감을 과시했다.
걸그룹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이 지난 21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제34회 서울가요대상'(스포츠서울 주최·서울가요대상 주관, 이하 '서울가요대상')에 함께했다.
세이마이네임은 이날 시상식에서 '올해의 발견상' 부문 수상의 영광을 안았고, 시상식의 열기를 더하는 퍼포먼스로 '5세대 핫 루키'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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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이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루키 걸그룹으로 그 존재감을 과시했다.

걸그룹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이 지난 21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제34회 서울가요대상'(스포츠서울 주최·서울가요대상 주관, 이하 '서울가요대상')에 함께했다.
세이마이네임은 이날 시상식에서 '올해의 발견상' 부문 수상의 영광을 안았고, 시상식의 열기를 더하는 퍼포먼스로 '5세대 핫 루키'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올해의 발견상‘ 부문 트로피를 품에 안은 세이마이네임은 "오늘 이런 큰 무대에서 특별한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다. 항상 저희를 아껴주시고 챙겨주시는 노현태 대표님, 김재중 PD님을 비롯한 인코드 직원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고 감사함을 전했고, “로미 덕분에 멋진 상을 받을 수 있었다. 앞으로도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팬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드러냈다.
세이마이네임은 지난 2월 ‘한터뮤직어워즈’에서 ‘올해의 발견상’ 수상에 이어 올해 벌써 두 번째로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는 등 확실한 5세대 대세 신인으로 자리매김했다.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처음 제작해 선보인 걸그룹으로 많은 관심을 받으며 지난해 10월 데뷔한 세이마이네임은 올해 초 두 번째 EP 'My Name Is...(마이 네임 이즈)'를 발매하고 국내를 넘어 아시아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팬들을 만나오고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인코드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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