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5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산업재해 예방 교육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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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의 안전을 지키는 '산업재해 예방 교육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50인 미만 사업장의 근로자 200명을 대상으로 무료 안전교육을 진행하는 사업으로, 산업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사업장의 재해를 예방하는 게 목적이다.
오택림 도 도민안전실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소규모 사업장도 안전한 일터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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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청 [전북특별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yonhap/20250622150841343elyl.jpg)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의 안전을 지키는 '산업재해 예방 교육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50인 미만 사업장의 근로자 200명을 대상으로 무료 안전교육을 진행하는 사업으로, 산업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사업장의 재해를 예방하는 게 목적이다.
교육은 오는 26일, 27일, 30일 3차례 군산의 삼영종합중장비학원에서 이뤄진다.
교육 내용은 크레인 줄걸이 등 하역기계 작업이며 과정은 초급(S1·작업자 역할과 장비 지식), 중급(S2·슬링 방식 실습), 상급(S3·장력 변화에 따른 위험 요소 검출)으로 나뉜다.
오택림 도 도민안전실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소규모 사업장도 안전한 일터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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