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가려도 박보영은 박보영..박정민 출판사 직접 응원 '이게 충청도 의리유'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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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가려도 빛나는 인성은 숨길 수 없었다.
배우 박보영이 출판사 대표로 변신한 박정민을 적극 응원했다.
박보영은 '무제' 부스를 직접 찾아 박정민의 새로운 행보에 박수를 보냈다.
나란히 충청도가 고향인 박보영과 박정민은 꾸준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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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다 가려도 빛나는 인성은 숨길 수 없었다. 배우 박보영이 출판사 대표로 변신한 박정민을 적극 응원했다.
박보영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서울국제도서전 2025' 현장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모자와 마스크로 비주얼을 꽁꽁 숨긴 채 전시장 곳곳을 거닐며 글귀와 작품들을 감상했다.
배우뿐 아니라 작가이자 출판사 ‘무제’의 대표로 활동 중인 박정민은 현재 배우 활동을 잠시 쉬며 책과 글에 집중하고 있다. 박보영은 '무제' 부스를 직접 찾아 박정민의 새로운 행보에 박수를 보냈다.
나란히 충청도가 고향인 박보영과 박정민은 꾸준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박보영은 박정민을 “생각이 깊고 글을 잘 쓰는 사람”이라며 방송과 인터뷰에서 자주 언급해왔던 바. 이번 전시 관람 역시 동료의 활동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따뜻한 행보로 읽힌다.

박보영은 현재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 출연 중이다. 유미래와 유미지 1인 2역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바쁜 촬영 일정 속에서도 전시장을 찾은 그의 모습에 팬들은 “진짜 의리녀”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한편 박정민은 '쓸 만한 인간', '쓰고 싶다 쓰고 싶지 않다' 등의 작가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출판사 ‘무제’를 통해 문학적 실험과 독립 출판의 저변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박보영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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