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할머니 생신 갔다가 ♥다시 해이에게로" 그저 미소 활짝

윤상근 기자 2025. 6. 22. 14: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외출 이후 딸 해이를 보러 가는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22일 일상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한껏 꾸미고 할머니 생신 갔다가 다시 해이에게로"라고 적었다.

할머니 생신 이후 딸에게로 다시 향하는 엄마 손담비의 모습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사진=손담비 SNS
/사진=손담비 SNS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외출 이후 딸 해이를 보러 가는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22일 일상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한껏 꾸미고 할머니 생신 갔다가 다시 해이에게로"라고 적었다.

사진 속 손담비는 레드 컬러 원피스를 입고 어디론가 향하는 모습이다.

할머니 생신 이후 딸에게로 다시 향하는 엄마 손담비의 모습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

앞서 손담비 해이 모녀는 나란히 잠들어 있는 모습도 공개하고 "나랑 해이 둘다 기절"이라고 적었다.

/사진=손담비 SNS
/사진=손담비 SNS
/사진=손담비 SNS

앞서 손담비는 손편지를 곁들인 선물에 감동하며 "울어도 되나요? 너무 감동입니다. 내 노래가 누군가에게 추억이 되는 게 이렇게 뭉클할 수가 없어요. 아기 엄마가 된 저를 한없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사진=손담비 SNS
/사진=손담비 SNS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다. 손담비는 지난 2023년 부터 임신에 대한 계획을 밝혔고 지난해 2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 손담비는 지난 4월 11일 딸을 출산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