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JTBC와 갈등 '불꽃야구' 응원 "꺼지지 않는 불꽃..힐링 타임"

김나연 기자 2025. 6. 22. 14: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신혜가 '불꽃야구' 직관으로 힐링에 나섰다.

박신혜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첫 촬영 시작 전 마지막 힐링 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척 스카이돔에 '불꽃야구' 직관 경기를 관람하러 간듯한 박신혜의 모습이 담겼다.

JTBC와 '불꽃야구'의 갈등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22일 오후 2시 고척 스카이돔에서 인하대학교를 상대로 두 번째 직관 경기를 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사진=박신혜 인스타그램
배우 박신혜가 '불꽃야구' 직관으로 힐링에 나섰다.

박신혜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첫 촬영 시작 전 마지막 힐링 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척 스카이돔에 '불꽃야구' 직관 경기를 관람하러 간듯한 박신혜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전광판을 찍으며 "꺼지지 않는 불꽃"이라며 애정을 표현했다.

JTBC는 "스튜디오 C1이 JTBC '최강야구' 유사 콘텐츠로 직관 경기를 개최하는 등 '최강야구' 저작재산권 침해 행위를 지속했다"며 장시원 PD에 대한 법적 대응에 나섰다. JTBC와 '불꽃야구'의 갈등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22일 오후 2시 고척 스카이돔에서 인하대학교를 상대로 두 번째 직관 경기를 연다. 불꽃 파이터즈와 인하대학교의 맞대결은 SBS Plus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박신혜는 차기작으로 tvN '미스 언더커버 보스'를 선택했다. '미스 언더커버 보스'는 1990년대 말 오직 일만 아는 30대 엘리트 증권감독원 감독관 홍금보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세 고졸 여사원으로 위장취업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소동을 코믹하게 그리는 오피스 코미디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